01 · 배경
도시의 창의성을 세계에 전하다
서울의 창의성과 혁신을 표현한 3개 언어 브랜드북 디자인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함께 있는 도시의 모습을 책의 이미지와 시각 언어로 구성했습니다.
02 · 방향
사진·색·서체가 만나는 서울
서울을 대표하는 색을 활용하고, 무한 패턴과 신영복의 글씨를 연결했습니다. 데이비드 구텐펠더의 사진이 도시의 생동감을 전달하며 서울의 여러 면모를 함께 보여줍니다.
언어를 넘어 전해지는 도시의 표정
서울 브랜드북에서는 색과 패턴, 글씨와 사진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함께 있는 도시를 표현했습니다. 세 개 언어로 읽는 책에서 시각 언어는 문장의 번역과 더불어 도시의 인상을 나누는 또 하나의 통로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