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STORY
숲의 감각을, 실내에서 경험하는 공간 언어로 바꾸다
자연의 숲을 실내에 옮기는 제안에서 중요한 것은 식물의 배치뿐 아니라 이용자가 공간에서 어떤 감각을 만나게 할지 정하는 일이었습니다. 핵심은 ‘숲의 모습을 넘어 감각으로’에 있었습니다.
공간 경험의 방향을 분명히 했습니다: Interforest라는 경험의 방향. 벽면녹화와 내부 조경의 색채·식재 배치·감각 디자인을 콘셉트 자료로 구성했습니다.
- 01숲을 실내로 들이는 제안
- 02숲의 모습을 넘어 감각으로
- 03Interforest라는 경험의 방향
- 04공간 분위기와 배치의 제안
01 · 기업·프로젝트의 과제
숲을 실내로 들이는 제안
영동군 숲에너지 육감 활성화센터의 내부 조경 콘셉트 제안입니다. 자연의 숲을 모티브로 벽면녹화와 실내 공간의 경험을 구상했습니다.
02 · 발견한 점
숲의 모습을 넘어 감각으로
자연의 숲을 실내에 옮기는 제안에서 중요한 것은 식물의 배치뿐 아니라 이용자가 공간에서 어떤 감각을 만나게 할지 정하는 일이었습니다.
03 · 선택한 전략
Interforest라는 경험의 방향
숲에서 얻는 감각을 실내에 구현한다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색·식재·공간 구성과 여러 감각 요소를 함께 검토했습니다.
04 · 디자인과 활용 기준
공간 분위기와 배치의 제안
벽면녹화와 내부 조경의 색채·식재 배치·감각 디자인을 콘셉트 자료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준공 성과가 아닌 공간 경험을 탐색한 제안 작업입니다.
DESIGN DETAILS
실내에서 숲을 경험하는 콘셉트
‘Interforest’는 숲의 요소를 실내 조경으로 옮기는 콘셉트 제안입니다. 디자인 콘셉트와 색, 식물의 배치, 공간 구성을 검토하며 방문자가 자연을 감각적으로 만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조경 콘셉트 자료입니다.
PROJECT GALLERY · 2 IMAGES
영동군 숲에너지 활성화센터 · 조경 콘셉트 제안


숲의 감각을 실내의 언어로 옮기기
인터포레스트는 숲에서 얻는 감각을 색과 식물의 배치, 공간 구성으로 해석한 콘셉트입니다. 자연의 모습을 재현하는 데서 나아가, 실내에서 어떤 감각을 만나게 할지 구상하는 과정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