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STORY
서울의 여러 얼굴을, 세 언어로 읽는 한 권에 담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창의성과 혁신을 여러 언어의 독자에게 전하려면 사진·색·글씨가 함께 만드는 인상이 중요했습니다. 핵심은 ‘도시의 여러 얼굴을 함께 전하기’에 있었습니다.
편집과 전달의 방향을 분명히 했습니다: 서울의 다양성을 시각 언어로 엮다. 북 디자인과 시각 콘셉트, 에디토리얼을 진행했습니다.
- 01도시의 창의성을 세계에 전하다
- 02도시의 여러 얼굴을 함께 전하기
- 03서울의 다양성을 시각 언어로 엮다
- 04세 언어로 읽는 브랜드북
01 · 기업·프로젝트의 과제
도시의 창의성을 세계에 전하다
서울의 창의성과 혁신을 표현한 3개 언어 브랜드북 디자인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함께 있는 도시의 모습을 책의 이미지와 시각 언어로 구성했습니다.
02 · 발견한 점
도시의 여러 얼굴을 함께 전하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창의성과 혁신을 여러 언어의 독자에게 전하려면 사진·색·글씨가 함께 만드는 인상이 중요했습니다.
03 · 선택한 전략
서울의 다양성을 시각 언어로 엮다
서울을 대표하는 색, 무한 패턴, 신영복의 글씨와 데이비드 구텐펠더의 사진을 연결해 도시의 생동감과 여러 면모를 표현하는 방향을 구성했습니다.
04 · 디자인과 활용 기준
세 언어로 읽는 브랜드북
북 디자인과 시각 콘셉트, 에디토리얼을 진행했습니다. 사진과 글, 패턴이 도시의 인상을 함께 전하도록 책의 표현을 정리했습니다.
DESIGN DETAILS
서울의 색과 이야기를 여러 언어로
세 가지 언어로 구성한 서울 브랜드북입니다. 서울을 대표하는 색, 무한을 표현한 패턴, 신영복의 캘리그래피를 연결하고 사진과 편집 구조로 도시의 여러 모습을 전달했습니다.
내지 사진에는 David Guttenfelder의 작업이 사용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다룬 출판 디자인과 사진·서체 원작자의 작업을 구분해 소개합니다.
PROJECT GALLERY · 8 IMAGES
서울 브랜드북 · 도시 브랜드북








언어를 넘어 전해지는 도시의 표정
서울 브랜드북에서는 색과 패턴, 글씨와 사진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함께 있는 도시를 표현했습니다. 세 개 언어로 읽는 책에서 시각 언어는 문장의 번역과 더불어 도시의 인상을 나누는 또 하나의 통로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