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배경

한국 시장의 생활 장면에서 출발하다

2005년 한국 시장에서 진행한 Converse의 포지셔닝과 광고 커뮤니케이션을 다룬 프로젝트입니다. 학생과 교복, 컨버스가 만나는 생활 장면을 중심으로 브랜드가 읽히는 맥락을 살폈습니다.

02 · 방향

역사와 동시대의 연결

오랜 브랜드의 역사와 창의성을 당시 한국 소비자의 경험으로 연결하는 광고 아트디렉션을 진행했습니다. 공개 페이지의 리포트는 이 작업을 2017년에 프로젝트 스터디로 다시 정리한 자료로, 원 작업과 사례 정리의 시점을 구분해 소개합니다.

오랜 브랜드를 지금의 생활과 연결하기

Converse Korea의 광고는 학생과 교복, 신발이 만나는 생활 장면을 통해 브랜드를 이야기했습니다. 브랜드의 역사가 현재의 의미를 갖는 순간은 그 이야기가 고객의 일상과 연결될 때라는 관점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 기업의 이야기는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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