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배경

서로 반대되는 가치 사이에서

브랜드가 성스러움과 관능이라는 상반된 주제를 어떻게 다루는지에 관한 기사의 아트워크입니다. 두 개념이 상품과 마케팅에서 사용되는 방식을 시각적 장면으로 표현했습니다.

02 · 표현

색과 재질로 구분한 두 세계

SEXY가 적힌 붉은 문과 SAINT가 새겨진 나무 문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그 사이의 화살표는 브랜드가 두 가치 사이를 오가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브랜드 개발 의뢰가 아닌 칼럼을 위한 시각적 해석 작업입니다.

대립하는 개념을 한 장면에서 읽기

Saint & Sexy의 두 문과 화살표는 성스러움과 관능 사이를 오가는 브랜드의 표현을 시각화합니다. 칼럼의 추상적인 논의를 구체적인 장면으로 바꾸는 방식에서, 이미지는 글과 다른 경로로 질문을 건넵니다.

우리 기업의 이야기는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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