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STORY
서로 다른 안내를, 하나의 학습 동선으로 정리하다
학원 공간의 메시지는 길을 찾게 하는 정보, 이용 규칙, 동기를 전하는 말, 브랜드 가치처럼 서로 다른 역할을 갖고 있었습니다. 핵심은 ‘안내마다 다른 역할’에 있었습니다.
공간 경험의 방향을 분명히 했습니다: 정보의 목적에 따라 체계를 나누다. 블루와 네이비, 워드마크를 중심으로 사이니지의 시각적 인상을 정리했습니다.
- 01공부하는 공간에 필요한 정보
- 02안내마다 다른 역할
- 03정보의 목적에 따라 체계를 나누다
- 04공간에서 사용하는 안내 기준
01 · 기업·프로젝트의 과제
공부하는 공간에 필요한 정보
메가스터디의 메가공무원 학원 사이니지 시스템을 정리한 작업입니다. 2024년 6월부터 10월까지 입구와 학습 공간, 휴게 공간의 쓰임과 이동 동선을 고려해 안내 체계를 구성했습니다.
02 · 발견한 점
안내마다 다른 역할
학원 공간의 메시지는 길을 찾게 하는 정보, 이용 규칙, 동기를 전하는 말, 브랜드 가치처럼 서로 다른 역할을 갖고 있었습니다.
03 · 선택한 전략
정보의 목적에 따라 체계를 나누다
공간 식별·에티켓·캠페인·브랜드 월로 정보를 구분하고 입구와 학습·휴게 공간의 쓰임, 이동 동선에 맞춰 전달 방식을 구성했습니다.
04 · 디자인과 활용 기준
공간에서 사용하는 안내 기준
블루와 네이비, 워드마크를 중심으로 사이니지의 시각적 인상을 정리했습니다. 필요한 메시지를 적절한 위치에서 만나도록 설계하고 이후 적용에 참고할 가이드라인으로 연결했습니다.
DESIGN DETAILS
공간의 역할에 따라 달라지는 안내
강의실·상담실·휴게실을 찾는 공간 안내(Identification), 이용 규칙과 에티켓을 전하는 정보(Information), 메시지와 전시를 담는 캠페인(Campaign), 브랜드의 가치를 표현하는 브랜드 월(Brand Wall)로 나누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메가공무원 학원의 안내와 메시지가 각 공간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줍니다. 메가스터디 전체의 브랜드 리뉴얼이 아니라 학원 사이니지와 공간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에 해당하는 작업입니다.
PROJECT GALLERY · 6 IMAGES
메가스터디 · 메가공무원 · 공간·사이니지






필요한 순간에 읽히는 안내
메가공무원의 사이니지에서는 길 찾기와 이용 안내, 동기를 전하는 메시지의 역할을 구분했습니다. 공간의 브랜드 경험은 눈에 띄는 상징뿐 아니라, 이동하고 머무르는 순간에 필요한 정보를 만나는 방식에서도 만들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