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STORY
창업자의 삶을, 기업이 오래 기억할 한 권으로 남기다
서남 이양구 추모집이라는 책의 성격에서 인물과 제목은 독자가 처음 만나는 핵심 정보였습니다. 핵심은 ‘기억할 대상을 분명하게’에 있었습니다.
편집과 전달의 방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인물 사진과 제목에 시선을 모으다. 『동양보다 큰 사람』의 표지와 책등에 제목을 연결했습니다.
- 01오리온 브랜드 스토리북 『동양보다 큰 사람』
- 02기억할 대상을 분명하게
- 03인물 사진과 제목에 시선을 모으다
- 04표지와 책등으로 이어지는 인상
01 · 기업·프로젝트의 과제
오리온 브랜드 스토리북 『동양보다 큰 사람』
『동양보다 큰 사람』은 표지에 ‘서남 이양구 추모집’이라는 부제를 담은 책입니다. 한 사람을 기억하는 이야기를 기업 출판의 형태로 전하는 브랜드 스토리북 프로젝트입니다.
02 · 발견한 점
기억할 대상을 분명하게
서남 이양구 추모집이라는 책의 성격에서 인물과 제목은 독자가 처음 만나는 핵심 정보였습니다. 인물의 이야기와 책의 인상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03 · 선택한 전략
인물 사진과 제목에 시선을 모으다
인물 사진, 세로로 배치한 제목, 절제된 색과 종이의 질감을 중심으로 표지의 표현 방향을 구성했습니다.
04 · 디자인과 활용 기준
표지와 책등으로 이어지는 인상
『동양보다 큰 사람』의 표지와 책등에 제목을 연결했습니다. 책을 세우거나 포갰을 때에도 인물과 이야기를 기억할 수 있는 북 디자인으로 정리했습니다.
기업의 기억을 다시 펼쳐볼 수 있도록
기업 출판에서는 무엇을 기록할지와 함께 그 이야기를 어떤 인상으로 전할지도 중요합니다. 인물의 사진과 이름, 책의 제목을 중심에 두는 구성은 독자가 기억할 대상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