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STORY
글로벌 브랜드의 역사를, 한국의 생활 장면과 연결하다
학생·교복·컨버스가 만나는 생활 장면을 살피며 오랜 브랜드의 역사와 당시 한국 소비자의 경험을 연결할 접점을 다뤘습니다. 핵심은 ‘학생의 생활 속에서 읽히는 브랜드’에 있었습니다.
전략의 방향을 분명히 했습니다: 역사와 창의성을 현재의 장면으로. 광고 아트디렉션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했습니다.
- 01한국 시장의 생활 장면에서 출발하다
- 02학생의 생활 속에서 읽히는 브랜드
- 03역사와 창의성을 현재의 장면으로
- 04광고 아트디렉션과 사례 기록
01 · 기업·프로젝트의 과제
한국 시장의 생활 장면에서 출발하다
2005년 한국 시장에서 진행한 Converse의 포지셔닝과 광고 커뮤니케이션을 다룬 프로젝트입니다. 학생과 교복, 컨버스가 만나는 생활 장면을 중심으로 브랜드가 읽히는 맥락을 살폈습니다.
02 · 발견한 점
학생의 생활 속에서 읽히는 브랜드
학생·교복·컨버스가 만나는 생활 장면을 살피며 오랜 브랜드의 역사와 당시 한국 소비자의 경험을 연결할 접점을 다뤘습니다.
03 · 선택한 전략
역사와 창의성을 현재의 장면으로
브랜드가 가진 역사와 창의성을 한국 시장의 생활 맥락에서 전달하는 방향으로 포지셔닝과 광고 커뮤니케이션을 구성했습니다.
04 · 디자인과 활용 기준
광고 아트디렉션과 사례 기록
광고 아트디렉션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수록한 리포트는 2005년 작업을 2017년에 프로젝트 스터디로 다시 정리한 자료입니다. 원 작업과 이후 기록의 시점을 구분했습니다.
DESIGN STORY · 01
제품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광고
2005년 광고 작업에서 제품의 형태와 질감을 서로 다른 장면으로 표현한 비주얼입니다.




DESIGN STORY · 02
브랜드의 다음 위치를 탐색하다
2017년 브랜드 리서치 자료입니다. 시장과 고객의 인식을 살피고 포지셔닝과 매장 경험을 검토한 내용으로, 앞선 광고 작업과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오랜 브랜드를 지금의 생활과 연결하기
Converse Korea의 광고는 학생과 교복, 신발이 만나는 생활 장면을 통해 브랜드를 이야기했습니다. 브랜드의 역사가 현재의 의미를 갖는 순간은 그 이야기가 고객의 일상과 연결될 때라는 관점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